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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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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홈지기
제 목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
나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인가?
   사람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인가?

나는 하나님께 좋게하랴?
     사람에게 좋게하랴?

이것은 구분이 잘안가는 일입니다.
그러나 구분하셔야 합니다.

( 하나님의 일을 하면 당연히 사람을 건강하게하고 화목하게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이루게 됩니다. 자꾸만 2분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

이것을 구분하지 못하면
결국 그는, 대부분은 사람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선교센터를 도와주는 많은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기원합니다. 특히나 저는 건강과 기쁨이 충만케해달라고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우리를 후원해주신 교회나 사람과의 정치적 견해나, 어떤 사건에 대한 견해가 저와 다를 때, 나는 아니오 하고 말하지 못하고, 침묵하거나 그편을 들어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니오하고 반대하였을때에 후원이 끊힐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질문의 결론은 구원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사람에게, 누구를 통하여, 어떤 돈을 통하여, 제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고 여긴다면 그는 이것을 추구할 것입니다. 그리고 돈을 , 사람을 얻으려고,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감사할 것입니다. 도와주어서 고맙다고, -----

이럴때에는 사람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야기 진행이 좀 매끄럽지 못하네요.  같이 고민해봅시다.)

그런데 저를 도와준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면,
설령 제가 그와 다른 정치적견해나 판단을 내리더라도,
이 선한 사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계속 이어가고,
다른 입장에 대한 부분은 다른 방식으로 풀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2가지를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돈을 받았으니 당연히 자기 편을 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고, 자기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그는 나의 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때에는 선택하여야 합니다.
< 나는 나의 신앙양심대로 말하고 실천하고 있는가?> 아니면
< 잘보이고, 후원을 받기 위하여 그저 넘어가고 있는가?> 를---

물론 저는 대부분 이렇게 결론 내리기를 원합니다.
< 굶어죽지 뭐! 내 신앙 양심을 팔지는 않겠다>고 결정을 내립니다.

저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저를 자꾸만 이런 갈등구조에 빠지지 않도록, 시험에 들지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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