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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박순종
제 목    목숨을 걸어야 한다
예수를 따르려면 목숨을 걸어야 한다.

목숨을 걸지않고 예수의 길을 간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대부분은 목숨이 아까워,  

죽는 것이 두려워 굴복하고 만다.

가족이 불쌍해서, 내가 죽는 것이 두려워, 고통받을 것이 힘들어서,

지금까지 힘들여 모았던 모든 것들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 말도안되어서,

고난을 당하며 주의 길을 가는 것을 접어야 한다.

아니,  적당히 하도록 만들어놓았다.  

적당히 하면 되지 뭐 그렇게 까지 하느냐고.......

목숨을 걸지 않도록 만들어 놓았다.

일본 소설 침묵에보면 이탈리아에서 온 신부는 결국 적당히 타협을 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목숨을 걸고 왓지만,
그래서 일본에서는 기독교가 번성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

이제는
그정도로 적당히 하면되는데,

목숨을 거는 사람이 나오면 도리어 미워한다.

그래서 불쌍하게도 예수만 십자가에서 죽었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세상은 하나도 바뀌지 않고, 주의 뜻도 서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하늘에서나 이루어 지는 것이고,

이 땅과는 상관없다.

이 땅에서 살때는 이 땅의 룰을 따라야 한단다.




그래서 예수는 혼자 죽었다.
아무도 그의 길을 목숨 걸고 따르지 않는다.
베드로도 도망가 버렸다.


이 땅의 결론은 :

아직도 목숨을 걸고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나오면,

그런 자들은 이단으로 만들든지,

다른 명목으로,  죽이든지 해야한다.

"감히 예수처럼 살려고 하다니.....  미친 사람(놈) 아이가. ..... 지가 예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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