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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박넝쿨
제 목    외국인근로자의 입장에서 보는 성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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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근로자가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이야기를 성서를 통하여 읽으면 그들은 금새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타국 땅을 떠돌이로 다녀야했던 신앙의 선조들의 이야기와 외국인근로자들의 이야기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벧엘 광야에서 꿈속에 하나님을 뵙고 나서, 돌베개를 세우고, 서원하여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주사, 나로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돌이 하나님의 전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외국인근로자들도 기도합니다. ‘하나님 나를 지켜주세요. 나는 아무도 의지할 것이 없습니다. 고국으로 다시돌아 갈 때까지 나를 안전하게 보호해주셔요.’

야곱이 집으로 돌아올때, 그의 외삼촌 라반이 말을 타고 달려왔습니다. 야곱의 양때와 부인과 자녀들을 보고 하는 말이 “내 눈에 보이는 이 모든 것이 다 내 것이다. 딸들도 내딸이요, 양떼도 다 나의 것이다.그런데 너는 마치 도망치듯이 가져가는구나. 어젯밤에 하나님이 나타나서 너를 해치지말라는 말을 듣지 않았다면 이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빼앗을 것이다”
야곱은 말합니다.
“---- 내가 이십년을 외삼촌과 함께 하면서 외삼촌의 암양들이나 암염소들이 낙태하지 아니하였고, 또 외삼촌의 양떼의 수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였으며, 물려 찢긴 것은 내가 외삼촌에게 가져가지 아니하고 스스로 그것을 보충하였으며, 낮에 도적을 맞았든지 밤에 도적을 맞았든지 내가 외삼촌에게 물어내었습니다.  내가 이와같이 낮에는 더위를 무릅쓰고 밤에는 추위를 당하며 눈붙일 겨를도 없이 지내었습니다. 외삼촌을 나의 품삯을 10번이나 변경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나에게 주지않으려고, 적게 주려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지 않았다면 외삼촌은 나를 빈손으로 돌려 보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감찰하시고 어젯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외국인근로자가 주야맞교대로 일하며 고생한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보람을 찾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셔서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해주십니다.

이 말씀을 읽은 외국인근로자들은 나도 이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겠노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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